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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월담 : 몸을 탓하는 낡은 세계관을 뛰어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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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월담

몸의 목소리를 듣고 활력을 회복하는 ‘바디 커뮤니케이션’ 교육 단체

변화의월담

몸의 목소리를 듣고 활력을 회복하는 ‘바디 커뮤니케이션’ 교육 단체

이제는 질책과 관리가 아닌,

공감과 지지에 기반한 몸의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과로, 우울, 불면…

수만 명의 몸이 매일 고통받는 사회.

 

여전히 ‘관리를 못했다’며 질책하는 문화가 만연합니다. 

바꿔야 합니다. 

 

몸을 위협하는 복잡한 사회 환경을 빠르게 변화시킬 수는 없어도, 

몸에 대한 인식은 단 한번의 경험으로도 변화할 수 있습니다. 

 

변화의월담이 '바디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하는 이유입니다.  

 

바디 커뮤니케이션 교육에서는 몸과 마음, 몸과 사회의 관계에 대해 배우고

몸을 다양하게 움직이며 그간 살피지 못했던 내 몸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그간 무엇이 힘들었는지' '어떤 도움이 필요했는지' '무엇을 잊고 살아왔는지'를요. 

 

변화의월담은 지난 3년동안 300개가 넘는 세션을 열며

1400 여명의 시민들과 억눌린 몸의 목소리를 듣고

잃어버린 몸의 활력을 회복하는 시간을 나눴습니다. 

지금껏 몸은 나를 억압하고 구속하는 껍데기같았다. 

땅에 쓰러지고, 발로 딛고, 하늘로 오르고,

넘어가며 가벼움과 편안함을 느꼈다. 

몸이 나를 풀어주고 도약시키는 매개체로 새롭게 다가왔다.

월담을 만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자꾸 눈물이 났어요. 내 몸을 부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즐겁게, 지금 이대로도 나와 내가 함께 할 수 있었다는게 믿을 수가 없어서요.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지금 몸 그대로 자신과 화해하며 자유로워질 수 있는 시간을 만들겠습니다. 

 

 

관리와 질책의 굴레에서 함께 해방되고 싶다면

지금 그대로의 몸이 지닌 힘과 가능성을 찾는 문화, 

다양한 맥락의 몸들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면

 

당신은 이미 월담러입니다. 

세상의 더 많은 월담러들을 찾고 연대하고자 합니다.

 

공감과 지지의 몸 문화를 만드는 변화의월담과 바디커뮤니케이션 교육에 힘을 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