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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구독 : '더 나은 행동'을 집으로 배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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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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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세상이 된다는 건, 오늘 당신이 무언가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29%

  • 모인금액

    22,900,000

  • 후원자

    229

오늘의행동

더 나은 세상이 된다는 건, 오늘 당신이 무언가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후위기와 민주주의를

걱정하는 당신에게 

시사IN X 오늘의행동 공동 캠페인

'더 나은 행동'을 집 앞까지 배달해드립니다.

 

 한 사람은 작지만 여럿은 힘이 됩니다. 기후위기에서 가장 중요한 건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그저 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변화는 생각처럼 빨리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이든 하지 않으면 하찮은 것조차도 변하지 않습니다. <시사IN>과 사회적협동조합 오늘의행동이 ‘행동구독’을 시작하는 이유입니다. 뉴스를 읽고 분노하거나, 안심하거나, 무기력하거나, 잊어버리는 대신 문제 해결을 위해 할 수 있는 ‘재밌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행동구독을 신청하면 3월부터 격월로 행동 도구를 보내드립니다. 도구와 함께 해볼 수 있는 행동 제안 엽서도 동봉합니다. 방역 상황에 따라 오프라인 행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변화는 생각처럼 빨리 오지 않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하지 않으면 하찮은 것조차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행동을 통해 가장 잘 배울 수 있고

배운 것으로 행동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행동구독'을 시작하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어떤 행동을 함께 하게 되나요? 

 

2022년에는 총 다섯 가지 도구를 준비했습니다.

3월의 행동 도구는 ‘3600초’입니다. 3600초에는 10분 단위로 눈금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 180여 개 국가 시민들은 매해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 ‘어스 아워’를 가집니다.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1시간 소등하는 행동으로 2007년 시작된 글로벌 캠페인입니다.

5월에는 <마인드풀가드너스>와 함께 도시를 살리고 꽃을 피우는 ‘씨앗폭탄’을 보내드립니다. 황토와 과일껍질 등으로 만들어진 폭탄 안에는 퇴비와 씨앗이 들어있어 던지면 깨지도록 만들어집니다.

7월에는 1901년~2020년까지 한국의 기온 변화를 측정해 시각적으로 표현한 무늬를 담은 손수건 ‘사용하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9월에는 내가 사는 도시의 빗물받이 옆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도구 키트(‘물살이의 길’)를 제공합니다. 빗물받이를 재떨이처럼 사용하는 사람들이 버리는 담배꽁초 속 필터는 90%가 플라스틱입니다. 해양쓰레기 중 1위가 담배꽁초이기도 합니다.

11월에는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어르신들을 ‘환경수집가’로 바라볼 수 있는 인식 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어-줄’을 제공합니다. 이밖에도 행동 구독을 신청해주신 분들을 위한 ‘깜짝 도구’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구독할 수 있나요? 

 

행동도구는 연간으로 구독하실 수 있으며, 총 10만원입니다('후원하기'버튼 클릭, ‘기부금 영수증’ 발행 가능). 3월부터 11월까지 격월로 총 5회, 5종의 행동도구를 원하시는 곳으로 배송합니다. 시사IN 독자 외에도 누구나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을 다시 보시려면 🤸

 

 

 

 

👉 행동구독 안내 다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