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을 세우는 가장 따뜻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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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후원#
일시후원#
소액기부
숭실의 내일을 세우는 일,
숭실 발전기금으로 함께해주십시오
숭실의 역사는 한 사람의 헌신에서 시작되어,
수많은 동문과 교수, 직원, 후원자의 기도와 참여로 이어져 왔습니다.
오늘의 작은 나눔은 학생의 가능성을 깨우고, 교육과 연구의 지평을 넓히며,
숭실이 다음 세대를 섬기는 대학으로 더욱 굳건히 서는 힘이 됩니다.
숭실의 미래를 위한 뜻깊은 동행에 함께해 주십시오.
"학업과 생활비를 병행하느라 밤새 일하던 나날들...
선배님들이 기부해주신 장학금 덕분에
마침내 꿈꿔왔던 연구 프로젝트에만 몰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숭실대학교 IT대학원 장학생 수기 중 -


숭실대학교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세상을 섬기는 인재를 길러온 대학입니다.
시대가 바뀌고 교육환경이 달라져도, 숭실이 지켜온 사명은 분명합니다.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도전하는 학생을 응원하며,
지식과 신앙, 실천을 겸비한 인재를 세워
우리 사회와 세계 속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의 대학은 이전보다 더 많은 변화와 과제 앞에 서 있습니다.
학생들은 더 치열한 환경 속에서 자신의 길을 준비하고 있으며,
대학은 더 나은 교육 인프라와 장학 지원, 연구 환경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 모든 변화의 중심에는 결국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세우는 일에는 언제나 누군가의 따뜻한 참여가 필요합니다.
한 번의 기부가 한 학생에게는 포기하지 않을 이유가 됩니다.
한 번의 참여가 숭실에게는 더 나은 교육을 준비할 수 있는 힘이 됩니다.
한 번의 응원이 우리 모두에게는 숭실의 내일을 함께 세우고 있다는 확신이 됩니다.
기부의 크기가 마음의 크기를 말해주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숭실의 미래를 함께 바라보는 마음,
그리고 그 마음을 오늘 실천으로 옮기는 일입니다.
적은 금액도 괜찮습니다.
한 번의 참여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그 참여가 모이면 장학금이 되고,
더 나은 배움의 공간이 되며,
학생들이 마음껏 꿈꾸고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