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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만원으로 가뿐한 사계절, 제철 쓰레기도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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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

우리와 함께 진짜 변화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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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

우리와 함께 진짜 변화를 만들어요!

제철 음식이 있다면, 제철쓰레기도 있죠!

계절이 바뀌면 자주 버리는 쓰레기도 달라져요. 해마다 만나지만, 어디에 버려야 할지 헷갈리는  제철 쓰레기 들.  음식물 쓰레기처럼 보여도 음식물이 아니고, 플라스틱처럼 보여도 재활용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요!

 

미니북 키링  <제철 쓰레기 도감>  에는 계절마다 만나는 쓰레기와 올바른 배출 방법을 담았어요. 딸기 자국이 묻은 팩 ・ 비바람에 부러진 우산 ・ 캠핑 후 남은 숯 ・ 대방어를 담았던 보냉 상자까지, 제대로 버린다면 나와 자연 모두에게 가뿐한 제철이 될거에요.

 

 

제철 쓰레기 도감의 커버와 링은 버려진  버려진 플라스틱 병뚜껑  으로 만들었어요.

서울에서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업사이클 시트와 가구를 만드는 우쥬러브, 제주에서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다시 삶에 필요한 제품으로 만드는 리어플라스틱, 그리고 시민들과 작은 플라스틱을 모아 자원순환을 이어가는 플라스틱방앗간이 함께 만들었습니다. 병뚜껑의 색과 조각이 섞이며 생기는 무늬가 모두 달라, 도감마다 조금씩 다른 표정을 가지고 있어요.

 

 

 

 

나와 지구에게 가볍고 가뿐한 제철을 위해, 월 만 원으로 함께해요!

참새클럽 서포터가 보내주는 월 만 원의 후원은 정부지원금 0%, 후원금 100%로 운영되는 플라스틱방앗간을 더 넓게, 더 오래 운영하는 든든한 연료가 됩니다. 수많은 병뚜껑이 덜 버려지고 더 많이 자원으로 쓰일 수 있게 합니다. 더 많은 시민들이 일상 속 쓰레기를 자원으로 바라보는 문화를 만들고, 생산자와 기업이 판매 뿐 아니라 배출까지 책임지게 하는 진짜 변화를 위해 끝까지 달리는 힘이 됩니다.

 

나와 지구 모두에게 가뿐한 사계절, 제철쓰레기도감과 함께 오늘부터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