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 만원으로 짓는 단독주택 30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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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모금함에서 월 1만 원 정기후원 을 시작하면, 도시 벌을 위한 작은 집을 짓는 캠페인 왱왱홈즈 에 참여 할 수 있습니다.
왱왱홈즈는 시민이 직접 비하우징을 만들고 설치한 뒤, 찾아오는 벌과 곤충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시민과학 캠페인입니다. 정기후원으로 도시 벌 보호 활동을 지지하고, 올여름 도심의 벌들이 머물 작은 집을 함께 지어주세요!
*정기후원을 시작하시면 7월18일 왱왱홈즈 발대식 참여 신청이 자동으로 완료되며, 자세한 일정과 참여 안내는 알림톡으로 다시 전달드립니다.

🛠️ 오프라인 발대식 & 전문가 특강 초대: 7월 18일(금) 오전 10시
환경센터 마당에서 함께 집을 만들고 벌 관찰법을 배우는 다정한 워크숍에 초대합니다.
🏠 내 손으로 짓는 벌집, '비하우징 키트' 제공
담벼락 비하우징을 할 수 있는 재료인 대나무 대롱 100개를 전원 제공합니다. 직접 찾은 담벼락이나 틈새에 대나무 대롱을 끼워넣으면 비하우징 완료!
📊 내가 바로 도시의 시민과학자
7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내 집 담벼락, 마당, 베란다에 집을 설치하고 찾아오는 벌과 곤충을 기록하는 특별한 미션을 수행합니다.
🎓 디지털 수료증
미션을 마친 분들께는 도시 생물다양성에 기여했음을 증명하는 수료증을 발급해 드립니다.
💡 왜 벌에게 '단독주택'이 필요할까요?
서울의 꽃과 나무 사이를 바쁘게 오가는 벌들은 도시 생태계를 이어주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매끄러운 유리벽과 콘크리트로 채워진 도시에서, 벌들이 쉬어갈 수 있는 작은 틈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꽃이 피어 있는 곳은 있어도, 벌이 머물 수 있는 자리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벌에게는 잠시 쉬고, 알을 낳고, 다시 날아갈 수 있는 작은 집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비하우징은 도시의 담벼락과 화단, 마당 한편에 벌이 머물 수 있는 작은 틈을 마련하는 일입니다.
만 원의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 왱왱홈즈 캠페인 운영
비하우징 제작을 위한 친환경 자재 구비, 발대식 및 교육 운영, 안내 레터 발송과 수료증 제작에 쓰입니다.
🚨 공공녹지 농약 감시 활동
서울시 전역의 공공녹지 관리 실태를 모니터링하고,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실제로 벌에게 안전한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는지 꼼꼼히 감시합니다.
🌱 야생벌 시민조사단 확대
더 많은 시민들이 도시 생태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탐방 프로그램과 생물다양성 교육을 넓혀갑니다.


월 만 원의 후원은 작은 비하우징 한 채를 짓는 재료가 되고, 그 집에 찾아오는 생명을 기록하는 시민과학 활동이 됩니다. 또한 서울의 공공녹지가 정말 벌에게 안전한 공간인지 확인하고,
필요한 변화를 끝까지 요구하는 힘이 됩니다.
이번 여름, 왱왱홈즈 1기가 되어 도심의 벌들이 머물 작은 집을 함께 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