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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무지개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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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비온뒤무지개재단

한국 최초로 성소수자의 인권 향상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공익재단입니다.

사단법인 비온뒤무지개재단

한국 최초로 성소수자의 인권 향상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공익재단입니다.

 

이 사회는 지금 비상(非常) 상황입니다.

 

극우가 만드는 혐오 콘텐츠는 알고리즘을 타고 확산되고, 슈퍼챗과 후원으로 막대한 수익을 만들고 있는 지금. 극우 사상을 가진 사람들은 점차 조직화되어 거리와 온라인을 오가며 세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런 사회에서 차별과 혐오에 쉽게 노출되는 소수자들과 이들의 동료인 앨라이들은 가장 먼저 위축될 수 밖에 없습니다.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고, 고립되고, 세상과 단절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에겐 혼자가 아니라는 감각, 함께할 수 있다는 희망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비온뒤무지개재단은 지금까지 그 희망을 지키는 일을 해왔습니다.

 

 


재단은 지난 12년간 성소수자 인권을 위해 모금하고 지원하는 단체로써 사람과 사람을, 기금과 활동을 연결해왔습니다. 평등과 다양성이 실현된 사회 바라는 사람들과 늘 함께해왔습니다.


성소수자의 자긍심을 담고 있는 ‘길벗체’, 퀴어 유튜브 채널 ‘큐플래닛’, 매년 그 해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무지개 고양이 뱃지’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통해  차별과 혐오에 단호히 반대하고 평등한 세상을 요구하는 메세지를 전해왔습니다.


‘나는 앨라이입니다’, ‘앨라이 도서전’ 등 다양한 캠페인과 행사를 통해 차별과 혐오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뭉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왔습니다. 그 안에서 퀴어와 앨라이인 우리는  서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비온뒤무지개재단은 성소수자 인권활동 지원, 앨라이 캠페인,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평등한 사회를 바라는 사람들을 연결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비온뒤무지개재단의 지금까지 지원 현황 [보기]
🌈비온뒤무지개재단의 다양한 활동들을 [보기]

 

앞으로 10년, 비온뒤무지개재단은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점차 심해지는 극우의 세력화로 극심한 사회 문제가 예상되는 지금. 비온뒤무지개재단은 지금까지 활동들을 더 큰 규모로 더 깊이있게 확장하고자 합니다. 지금보다 더 열심히 그리고 더 많이 차별과 혐오에 대항하고 평등과 다양성으로 사회를 연결하는 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기부자들의 기부금을 제대로 쓰는 재단

누구보다 기부금을 잘 모으고 꼭 필요한 곳에 전하는 '성소수자 인권 활동의 허브(Hub)'가 되고자합니다.


혐오의 확산에 대응하여 사람들이 모일 구심점이 되는 재단

앨라이들이 활동할 수 있는 '활동의 장'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무지개 콘텐츠를 만드는 재단

평등과 다양성의 가치를 담은 콘텐츠로 더 넓은 세상과 더 많은 사람과 만나고자 합니다.

 

만약 비온뒤무지개재단이 운영비 걱정을 하지 않게 된다면?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 1,100만원의 정기기부 증액이 필요합니다. 만약 목표한 정기기부를 달성할 수 있다면 재단은 앞서 약속한 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습니다. 비온뒤무지개재단은 현재 재정적자를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앞에서 움츠러드는 것이 아니라 기회를 향해 더욱 크게 도약하겠습니다.


"비상(非常)에서 비상(飛上)으로"


이 위기를 넘어 날아오를 수 있도록

비온뒤무지개재단의 기부회원 햇살이 되어주세요.

*비상(非常)_명사 뜻밖의 긴급한 사태.

*비상(飛上)_명사 높이 날아오름.

 

언론에 소개된 비온뒤무지개재단의 활동

 

  • [판결](단독) “법무부, 성소수자 인권재단 허가해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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