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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지진 긴급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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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적지원

피스윈즈코리아

전 세계 27개 국가 및 지역에서 활동하는 긴급구호 전문 NG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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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인금액

    14,730,000

피스윈즈코리아

전 세계 27개 국가 및 지역에서 활동하는 긴급구호 전문 NGO 입니다.

피스윈즈코리아는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현장에 직접 투입돼 긴급구호 활동을 시작합니다.

 

피스윈즈코리아는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역에서 긴급구호 활동을 시작합니다.

 

현재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는 약 5,500명의 이재민을 대상으로 여성·아동용 위생 키트와 텐트, 매트, 식수 등 생존에 꼭 필요한 구호물품을 지원합니다. 식사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에게는 식사와 식량도 함께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원은 물품 전달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대피소의 위생 환경을 개선해 감염병 등 2차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 주민들의 상황을 직접 확인하며 가장 도움이 절실한 곳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갑니다.

 

피스윈즈 긴급조사팀은 지진 발생 직후인 6월 28일부터 현지 조사를 시작했으며, 7월 1일부터는 긴급의료지원팀이 진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사팀과 의료지원팀이 긴밀히 협력하며 사각지대 없는 긴급구호를 진행합니다.

 


두 번의 강진, 무너진 일상.

지금 베네수엘라에는 긴급한 도움이 필요합니다.

한국시간 6월 25일 오전 7시경, 남미 베네수엘라 북서부에서 두 차례의 강진이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수도 카라카스에서 서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산펠리페 인근에서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했고, 불과 40초 뒤 규모 7.5의 강진이 이어졌습니다.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도시 곳곳이 무너졌고, 수많은 사람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7월7일정부 발표에 따르면 현재까지 3,500명 이상이 목숨을 잃고, 16,000명 이상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금도 1만 8000명이 대피하고 있습니다

 

지진이 발생한 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1만 8000명의 이재민은 여전히 대피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무더위 속에서 위생시설과 식수는 부족하고, 감염병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루하루를 버티는 것조차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무너진 집 대신 대피소에서 밤을 보내고, 깨끗한 물 한 병과 안전한 잠자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순간, 가장 필요한 도움을 전하는 힘이 됩니다.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통해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304-201038 (예금주: 재단법인 피스윈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