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혼인평등❤️ 우리의 속도를 바꿀 정기후원 200명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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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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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평등
지금 혼인평등❤️ 우리의 속도를 바꿀 정기후원 200명의 힘
2023년 6월, 한국의 혼인평등 운동을 본격화하기 위해 런칭된 모두의 결혼은 동성혼 법제화를 위한 법정 싸움, 입법 및 정부 대응 활동, 대중캠페인과 시민교육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크고 작은 승리와 소중한 만남들이 쌓이며, 우리가 꿈꾸는 평등이 멀지 않았다는 확신을 더욱 깊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혼인평등 운동은 더욱 넓은 단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수도권 지역의 혼인평등소송과 입법 대응을 넘어 부산·대구·울산 3개 도시에서 이어지고 있는 영남권 혼인평등소송, 나아가 일상의 다양한 공간에서 더 많은 커플들이 자신의 삶을 드러내며 평등을 말하고, 더 많은 성소수자 당사자와 시민들이 이 변화를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부산가정법원, 대구가정법원, 울산가정법원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원고·대리인단
🚀혼인평등, 이제 추진력을 더할 때
이렇게 지금의 혼인평등 운동에는 정말 많은 분들이 마음을 모아주고 계십니다. 30명의 혼인평등소송 원고, 22명의 소송 대리인단, 17명의 자원활동가와 100여명의 혼인평등 러닝크루, 그리고 일상의 이야기를 기꺼이 나눠주는 동성부부들과 비상임으로 결합 중인 연대체 활동가들, 또 캠페인의 비주얼 아이덴티티 및 디지털 콘텐츠를 런칭 초반부터 함께 고심하며 협업 중인 디자인 스튜디오와 프로듀서 집단까지. 정말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모여 우리는 사랑이 이기는 사회로의 발걸음을 내딛어가고 있습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강혜영·쉐리 슬릭 부부와 디지털콘텐츠팀, 혼인평등소송 대리인단, 제1기 자원활동가, WE RUN FOR 동성결혼 혼인평등 러닝크루
지난 5월부터는 모두의 결혼 사무국에도 이양선 커뮤니케이션 담당 활동가가 합류하여 이제 ✨2인 상근 체제✨의 사무국이 하루하루 더 빨라지고 넓어지는 전국 단위의 운동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모두의 결혼 사무국 (왼쪽) 송이원 (오른쪽) 이양선 활동가
수도권과 영남권을 잇는 혼인평등소송부터 국회를 향한 입법 제안, 언론 대응, 지지 기반 조직, 대중캠페인과 다양한 채널·콘텐츠를 통한 커뮤니케이션까지. 🌈혼인평등으로 향하는 이 수많은 발걸음들이 함께 발 맞춰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도록, 모두의 결혼 사무국은 이 많은 마음들을 잇는 단단한 연결고리이자 확성기가 되고자 합니다.
⌛그래서 바로 지금, 혼인평등
한국의 혼인평등 운동은 이제 중요한 전환점들을 앞두고 있습니다. 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과 영남권 3개 도시에서 연이어 진행된 혼인평등소송 심문기일, 작년과 올해 치러진 두 차례의 선거 후 제22대 국회의 후반기 원구성 또한 막 이뤄진 참이며, 무엇보다 전국 각지에서 🌈사랑이 이긴다는 것을 체감하며 염원하는 다양한 시민들의 마음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도 모두의 결혼은 이 마음들이 모여 더욱 많은 이들에게 들릴 수 있도록 한 층 더 가시적인 프로젝트들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안정적인 사무국, 혼인평등으로 나아가는 베이스캠프
이 모든 움직임이 혼인평등이라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혼인평등 운동의 베이스캠프🚩를 함께 만들어주세요. 여러분의 정기후원은 캠페인을 상시적으로 운영해나갈 모두의 결혼 사무국을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자, 혼인평등을 앞당길 🚀추진력이 되고, 평등의 목소리를 증폭시키는 📢확성기가 될 것입니다.
혼인평등의 속도를 바꿀 정기후원 200명의 힘❤️🔥
우리가 함께 발맞추는 지금, 혼인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