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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게도 사회적 거리두기는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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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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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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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개선

동물권리신장

동물은 인간의 수단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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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리신장

동물은 인간의 수단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동물들에게도 사회적거리를 보장하라!

 

코로나19로 인해 확산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사실은 축산가 동물들에게 꼭 필요한 환경이라는 것 아셨나요? 구제역, 조류 인플루엔자 등 전염병이 발생할 때마다 소, 돼지나 닭들이 수 천마리 처분되는 영상을 보셨을 것입니다. 몸 하나 겨우 누울 좁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환경이 원인이 되어 가축들은 바이러스 전염에 취약합니다.

질병을 양산하는 공장식 축산 문화는 개선되어야 마땅합니다. 비위생적인 축산 시스템은 인간에게도 식중독을 유발하는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일부 축산가는 아직도 제초제·살충제·성장호르몬을 몰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동물들이 괴로운 것은 물론이며, 인간에게도 결장암 발병률이 증가하는 등 위험한 환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동물이라도 살려고 하는 욕구, 고통을 피하고자 하는 욕구, 

죽고 싶지 않은 욕구를 갖고 있습니다

- 최훈 강원대 교양학과 교수 -

철저히 인간의 욕구에 의해 이용되는 동물들. 육식 감소, 탈육식은 장기적으로 우리가 해내야할 목표입니다. 당장의 문제는 이러한 축산가의 문화를 개선하여 가축의 생활 환경을 신장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가축당 충분한 공간 확보는 필수입니다. 평생을 번식과 도살을 위해서만 사용되는 불쌍한 동물들의 동물권 신장을 위하여 목소리를 내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