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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단: 내전으로 폭발된 학교, 정상화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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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복구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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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기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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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단기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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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단

9%

  • 모인금액

    4,655,138

  • 후원자

    26

마지막 남은 분교의 폐지, 아이들의 미래가 무너질 위기에 처하다

 

15년 간의 내전으로 안전한 일상을 경험 해본적 없는 남수단의 아이들. 그럼에도 공부를 하기 위해 아이들은 걸어서 3시간이 넘는 등굣길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은 학교와 집을 오가는 길에 목숨을 잃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지만 아이들의 미래를 당신의 현재로 만들 수 없다는 간절함이 너무 컸습니다.

교육만이 유일한 희망이었어요.
저보다는 나은 삶을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었죠

그런 이들의 희망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통일정부가 출범되면서 올해 2월 내전이 종식 되었지만, 하나 뿐인 분교 건물이 폭발로 붕괴 되었기 때문입니다. 드디어 안전한 환경이 만들어 졌지만, 실질적으로 공부를 할 공간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일상을 복구하기 위해서 사력을 다하고 있는 남수단 마을 주민들에게 교육 기회의 상실은 큰 충격일수 밖에 없습니다.

 

오랜 전쟁으로 지친 아이들이 하루 빨리 공부할 수 있도록 학교 복구 프로젝트에 함께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금으로

 

  • 임시로 공부를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을 위해 학교 천막과 책걸상을 지원할 것입니다.
  • 학교 건물 재건축을 위한 콘크리트 및 철근 자재품을 마련할 것입니다.
  • 건축 인력을 긴급 확보하여 3달 이내의 빠른 복구를 이뤄낼 수 있습니다.
  • 100명의 아이들이 자가 학습지를 제공받아 집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학교복구 프로젝트 실황

 

현재 남수단 시골마을 학교 복구는 규모를 측정하는 시작 단계에 있습니다. 학교에 다녔던 학생들과 부모님의 이야기, 그리고 복구를 위한 국제구호, 건축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빠른 긴급 후원만 진행된다면 단기간 내 복구가 가능합니다. 자재와 인력 마련을 위한 여러분의 손길이 간절합니다. - IDC experts Sardie Apponine

 

본 프로젝트를 통해 400명 이상의 남수단 시골마을 학생들이 지속적 교육을 제공 받아, 더 나은 미래를 꿈꾸게 될 것입니다. 이들의 꿈이 무너지지 않게 SDGs 교육지킴이가 항상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