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영화 <노회찬 6411> 제작후원 '6411서포터즈'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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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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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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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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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필름

<6411서포터즈> 모집 종료 안내 📌

 

약속드릴 수 있는 것은 엔딩크레딧에 들어가는 후원자의 성명 한 줄 뿐이었지만, 노회찬재단, 명필름, 시네마6411이 만들어가는 이 영화의 진심을 믿어주신 많은 분들께서 기꺼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이제 재단은 <노회찬6411>이 더 좋은 작품으로 관객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게 애쓰는 한 편,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알려나가는 일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남겨주신 마음, 놓치지 않고 잘 담아내는 것도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후원내역 확인 바로가기

 

엔딩크레딧에 기록될 후원참여자의 성함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성함만 공개됩니다. (관련문의 02-713-0831)

 

 

 

 

"6411번 버스를 타고

그가 다시 옵니다"


그가 걸었던 길을 되짚어 봅니다.

그가 향했던 길을 따라 걷습니다.

 

명필름의 첫 번째 다큐멘터리.
<노무현입니다>를 제작했던 시네마6411.
그리고 노회찬재단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금 노회찬이라면, 노회찬이

여기에 있다면 무슨 말을 할까?"

 

이처럼 그리움이 더 간절해지는 지금.

남겨진 기록과 함께한 이들의 기억을 벗 삼아

스크린 속의 노회찬을 여러분과 함께

마주하고 싶습니다.

 

 

"6411서포터즈"에

함께해 주세요

 

'6411번 버스'의 승객으로 불리던, 우리 사회

약자에 대한 관심을 놓지 못했던 사람.

그리고 내 곁에서 함께해 준 정치인.

 

그렇기에 여전히 답답한 현실 속에서,

그를 그리워하는 시간도 늘어갑니다.

 

이제 "6411서포터즈"라는 이름으로

평범한 우리가 하나되는 순간을 꿈꾸어 봅니다.

 

다큐영화 <노회찬 6411>의 제작 후원에
참여해주세요. 그때는 미처 함께 하지 못했던,
지금은 비어있는 그의 옆자리에 함께 해주세요.

 

후원회원님의 소중한 이름을 엔딩크레딧에

또렷이 남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후원해주신 소중한 정성은 연말정산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 노회찬재단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소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꼭 방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