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회찬의 집, 벽돌기금에 힘을 보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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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의집 6411'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특별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벽돌기금 후원자 명단(기부자의 벽)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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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우리 곁에서
함께 비를 맞아주었던 노회찬
그의 꿈을 이어나갈
노회찬재단의 새로운 공간,
후원자님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노회찬의 집에 든든한
주춧돌이 되어 주세요!
📌 계좌이체(무통장입금)으로 함께하기
온라인 후원이 어려우실 경우,
아래 계좌를 통한 직접 후원도 가능합니다.
벽돌기금 후원계좌
농협 301-0275-1424-61
(재)평등하고공정한나라노회찬재단
입금 후, 기부금 영수증 발행을 위해
여기에 후원자님의 정보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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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의 발걸음이 멈추었던 2018년 7월 23일.
슬픔이 찾아오기도 전, 김포의 한 컨테이너 이삿짐 보관창고에 멈춰있던 그 흔적들은 우여곡절 끝에 마련한 마포 성우빌딩 사무실 한 켠 에서 ‘노회찬재단’이란 낯선 이름으로 다시 피어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재단을 찾아주시는 손님 한 분 제대로 모실 수 없던 비좁았던 공간은 공익 재단으로서 기본적인 사업을 펼치기에 무척이나 버거운 곳이었습니다.
한참이나 고심이 짙어지던 와중, 지금 머물고있는 사무실을 발견 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하철과 연결된 대형 오피스텔, 그것도 사무실로서든 드문 ‘전세’ 매물, 70평이 넘는 규모까지... 안그래도 (정치)재단이라는 이유로, 몇 차례 계약 직전 단계에서 발길을 돌려야했던 아픔을 겪었기에, 마다하기 힘든 조건이었지요.
게다가 심지어 건물주가 노회찬을 존경한다는 말에, 더 이상 망설일 이유가 없었습니다. '노회찬재단'과 '고급 오피스텔'의 어색한 동거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후원회원들의 회비가 수입의 전부인 재단으로서, 전세 계약을 통한 운영비 절감은 무엇보다 커다란 장점이었던 까닭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재단을 찾아주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날수록, 화려한 외관에서 오는 중압감과 이질감, 무엇보다 ‘열린공간’을 지향했던 재단으로서는 건물이 가지고 있는 입주자 중심의 철저한 보안시설이 오히려 큰 장벽이 되었습니다.
다가올 2026년 봄 -
‘노회찬’을 닮은, ‘노회찬재단’ 다운 공간으로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고자 합니다
이제 노회찬재단은 '6411 투명인간'의 곁에 함께하겠다는 본질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창신동 봉제골목에 자리잡은, 노회찬을 닮은 소박하고 정감있는 2층 주택이 바로 그곳입니다. 오래된 주택이라 대대적인 수선이 필요하지만, 오랜 세월이 묻어 나는 외벽 담쟁이 등 친숙하고 열려있는 공간입니다.
노회찬재단은 우리가 사랑하는 노회찬과 함께, 더 많은 6411 투명인간들과 손잡고,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후원자님의 손길이 꼭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노회찬의 집 벽돌기금 후원에 앞장서주세요. 창신동 골목 앞에서, 후원자님의 진심이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