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의 희망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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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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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악기

노회찬재단

노회찬의 꿈을 이어갑니다. 악기가 필요한 학교와 단체에 희망을 전합니다.

노회찬재단

노회찬의 꿈을 이어갑니다. 악기가 필요한 학교와 단체에 희망을 전합니다.

 

 

“누구나 악기 하나쯤은 연주할 수 있는 나라” 

 

문화단체나 기업의 캐치프레이즈 처럼 보이는 이 문장을, '선거 공약'으로 들고나온 정치인이 있었습니다. 대학 서열과 학력차별이 없는 나라,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지 않는 나라, 그리고 무엇보다 모든 시민이 악기 하나쯤은 연주할 수 있는 나라를 꿈꾸었던 사람이었지요.

 

바로 진보정치 대표의원이자 촌철살인의 정치인으로 기억되는 故 노회찬 의원입니다. 그는 2010년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노동과 생계에만 쫓기지 않고,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서울을 그렸습니다. 비록 현실이 되지는 못했지만, 그의 뜻을 이어가는 '노회찬재단'은 저 문장에 담긴 철학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함께 "희망"을 연주해주세요 🎹

 

 

 

그렇게 소중히 지켜오던 노회찬의 꿈이 첫 걸음을 내디딘 것은 2019년의 일입니다. <노회찬의 희망악기> 라는 이름으로 강원도에 위치한 방산중학교에 악기를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2023년 본격적인 사업으로 출발했습니다. 점차 지원 규모로 늘어나 2023년에는 5곳에서 24년에는 8곳으로, 작년에는 10곳의 학교 및 단체에 지원을 마쳤습니다. 

 

이처럼 악기를 배우고 싶어도 여건이 여의치 않은 전국의 작은 학교와 사회복지시설, 시민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악기 구입비를 지원하는 이 사업은, 그러나 매년 늘어가는 신청을 감당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그렇다고 재단의 빠듯한 상황 속에서, 예산산을 계속 늘려나가는 것도 어렵기만 합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단체들이 보내온 '희망'의 증거들 ✉️

 

 

 

재단에서는 단순히 필요한 악기 구매를 지원하는데 그치지 않고, 이후 사업 후기를 함께 요청드리고 있습니다. 희망악기가 빚어낸 변화가 궁금하기도, 그 변화를 함께 나누고 싶기도 하니까요. 그렇게 보내주신 원고 속에는 작지만 큰 희망의 증거가 담겨 있습니다. 그 소중한 이야기를 확인해 주세요. 그리고 더 많은 희망이 이어질 수 있도록, 여러분의 힘을 보태주세요.

 

 

“새로운 바이올린과 함께한 아이들의 변화”(성북시각장애인복지관)
“음악이라는 또 하나의 꿈의 문을 열어준, 소중한 선물”(석사꿈자람나눔터)
“올바른 취미를 기를 수 있는 유일한 시간”(안중방정환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삶에 무지갯빛 음악을 밝혀준 기적”(샬롬의집)
“두드림, 새 젬베로 희망의 리듬을 울리다”(강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누군가에 의해 인정받고 지지받고 있다는 경험”(꿈이든 소소한 일터)
“한 대의 건반, 아이들의 마음을 두드리다”(무등육아원)
 

 

노회찬의 희망악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