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첫차부터 국경 너머까지, 우리 곁의 "장미"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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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하고 뜨거운 마음으로 세계 여성의 날을 축하드립니다”
- 노회찬, 2005년 3월 8일
매년 3.8일, '세계여성의 날'이 찾아오면 14년간 거르지 않았던 '노회찬 장미꽃'. 이제 노회찬재단이 이어갑니다. 다가오는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새벽 첫차를 타는 청소노동자부터 타투이스트와 이주민에 이르기까지 우리 곁의 '6411 여성 투명노동자'들께 연대의 마음을 전달합니다.
노회찬재단에서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노회찬 장미'에 응원의 마음을 담아 전하고자 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노회찬 장미 나눔을 통해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라는 노회찬의 뜻을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 2025년 '노회찬 장미' 나눔 행사 모습
당신의 참여가 ‘노회찬 장미’가 되어 현장의 손을 잡습니다
올해는 새벽을 여는 청소노동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상을 돌리는 IT·물류 노동자, 국경을 넘어온 이주노동자, 그리고 새로운 문화를 일구는 타투이스트들의 손을 잡으려 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는 여성 노동자들에게 장미를 선물하며 차별 없는 세상의 꿈을 나누어 주세요.
🌹 새벽을 여는 장미연대
노회찬이 14년간 이어온 다짐을 이어, 노회찬재단은 6411번 버스에서 고단한 하루를 시작하는 투명노동자들의 손을 장미꽃으로 맞이합니다.
🌹 현장과 함께하는 장미연대
화려한 디지털 세상과 거대한 물류 시스템을 지탱하면서도 가려져 있던 IT·물류 여성 노동자들에게, 이제는 우리가 '보이지 않는 곳의 수고'에 응원을 보냅니다.
🌹 국경을 넘는 장미연대
<노회찬의집 6411>이 들어선 창신동 봉제 골목의 재봉틀 소리부터 이주 여성들의 땀방울까지, 차별의 벽을 넘어 '동료 시민'을 향한 사랑을 전합니다.
🌹 문화를 담은 장미연대
타투는 삶을 기록하는 예술이자 노동입니다. 타투 노동자들의 권리가 노회찬의 장미 안에서 당당한 전문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 곁을 품은 장미연대
평소 고마움을 전하지 못했던 우리 곁의 여성 노동자에게 여러분의 사연을 담아 노회찬의 이름으로 연대의 꽃을 배달해 드립니다. 🔔 "대신 전해드립니다" 사연 신청하기
'노회찬의 진심'을 이어가는 노회찬재단의 이번 캠페인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노회찬재단에서는 캠페인의 정점인 3월 7일 토요일, 한국여성대회가 열리는 광장(종각역 5번 출구 맞은 편)에서 재단 부스를 운영합니다. 이곳에서 타투스티커 체험과 함께 직접 장미를 나누며 축제의 기쁨을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6 노회찬의 장미나눔 캠페인의 모든 과정은 재단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생생하게 공유될 예정이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