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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버린 아이들의 그룹홈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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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화재가 앗아간 아이들의 보금자리 되찾아주세요

80%

  • 모인금액

    8,040,000

  • 후원자

    33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화재가 앗아간 아이들의 보금자리 되찾아주세요

아이들의 보금자리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어느 한적한 동네 한켠에 위치한 작은 빌라, 작지만 행복한 단란한 이 집에는 선영씨를 비롯한 3명의 어른과 6명의 여자아이들이 함께살고 있습니다. 작지만 단란한 가족을 꿈꾸는곳, 이곳은 학대와 방임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아동그룹홈입니다.

지난 주말도 여느날처럼 아이들을 위한 식사를 준비하던중 이었습니다. 집안 어디선가 연기냄새가 났습니다. 어디서 시작된지 모를 작은 불꽃은 삽시간에 번져나갔고, 다급한 상황에서 그녀는 아이들을 무사히 피신 시키는것에만 매달렸습니다. 아이들은 무사히 피신할수 있었지만, 불꽃은 이 가족의 보금자리를 집어삼켜버렸습니다.

 

 

날은 아직 추운데, 불은 모든것을 앗아갔습니다

 

다행히 화마가 사람을 다치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소방차가 다녀간뒤 홀로 다시 찾은 집안은 그을음으로 가득 차버렸고, 여섯아이들의 살림살이는 그을음과 물에 뒤엉켜 흔적만 찾아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불꽃이 할퀸 흔적을 먼발치서 바라보며 선영씨와 아이들은 일어버린 보금자리를 걱정스럽게 바라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다시 일어설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세요

 

처음 그룹홈을 시작한 지난 10년전부터 지금까지, 선영씨는 꿋꿋하게 여섯 아이들의 보금자리인 그룹홈을 꿋꿋하게 지켜왔습니다. 지금 화재가 앗아간것은 집뿐이지만, 피해가 더 오래 되면 가족이 흩어질지도 모를일입니다.

성실하게 그룹홈을 지켜온 선영씨와 아이들이 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나도록 응원해 주세요.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는 선영씨와 아이들의 보금자리인 그룹홈을 되찾기 위해, 집수리와 세간살이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선영씨와 아이들이 다시 소박한 행복을 꿈꿀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