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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각각 : 새와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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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우리나라 최초의 환경 전문 공익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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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환경 전문 공익 재단


 

 

생물다양성 위기 속에서 사라지는 새들

매년 늘어나는 것만 같은 도로 위의 비둘기들. 하지만 지구에서 살아가는 조류 개체 수가 지난  50년 동안 약 30%나 감소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기후변화와 도시화, 유리창 충돌, 플라스틱 쓰레기, 서식지 파괴까지—  매년 수많은 새가 지구에서 소리 없이 사라지는 중이에요. 이 거대한 위기 속에서 우리는 새들과 공존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새들이 사라지면, 생태계도 멈춥니다

동백나무, 능소화, 병꽃나무, 귤나무, 유칼립투스

이 꽃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새가 수분을 매개하는 식물입니다. 이처럼 새들은 꽃과 열매, 어류와 곤충 등 생태계의 다양한 구성요소와 연결되어 있으며, 먹이사슬 속에서 중요한 연결점 역할을 해요. 생태계 내 주요한 상위 포식자로서 균등한 생물 개체 수 조절에도 아주 큰 영향을 미치죠. 그래서 새는 생태계의 건강을 나타내는 지표 역할을 한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살아가는 새를 지키는 방법,

캠페인 🪽

 

새새각각 캠페인은 야생 조류를 보호하고 생태계를 지키는 생물다양성 보전 캠페인입니다.

새새각각에서는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하며 새와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 버드쓰담

우리나라에 사는 새를 함께 관찰하고,  새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서식지 인근 지역의 환경을 정화합니다. 관찰한 새들을 기록하며 직접 생물다양성 데이터를 차곡차곡 쌓아가요.

 

     🕊️ 점으로 보는 세상

매년 유리창에 부딪혀 죽어가는 800만 마리의 새를 보호하기 위해 전국 곳곳의 유리창과 방음벽에 조류충돌 방지 스티커를 붙여요.

 

     🦅 기러기·독수리식당

겨울철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보내는 철새를 위해 먹이를 주며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합니다. 떼를 지어 먹이를 먹는 기러기와 독수리의 모습은 어디서도 못 볼 장관이랍니다!

 

     🪿새쉼단

더운 여름 새들이 잠시 쉬며 깃을 고를 수 있는 물그릇을 놓아주고, 겨울에는 작은 먹이를 준비해줘요. 새만 찾아오는 건 아니랍니다. 작은 동물들과 곤충들도 모여 잠시 쉬다 갈 수 있어요.

 

     🪺새;집마련

작은 새들이 안전하게 산란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심 곳곳에 인공 새집을 설치해요. 새마다 무엇을 물어와 둥지를 꾸몄는지 살펴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환경재단은 그동안 을 통해

  • 157명의 시민과 5개의 기업이 힘을 모아 야생 조류의 생태계 보호 활동에 참여했어요.

  • 22종의 야생 조류를 관찰했어요.

  • 2,250㎡의 유리창에 조류충돌 방지 스티커를 붙였어요.

  • 3,310kg의 먹이를 겨울 철새에게 나누었어요.

  • 1번의 여름에 물 쉼터를 만들어주었어요.

 

 

더 많은 사람과 함께 새를 지킬 수 있도록 바로 지금, 새들을 위한 작은 행동에 함깨 해 주세요! 우리들의 작은 노력으로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어요.

 

 

앞으로 더 많은 새와 만들어 갈 다채로운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

 

하늘을 가로지르는 작은 생명을 지키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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