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오스 양계연구소 우박 피해 지원 모금
#
라오스#
우박#
피해#
자연재해#
축산연구소
라오스 양계연구소 우박 피해 발생
2026년 3월 22일 오후 4시경, 라오스 비엔티안 지역에 강력한 폭풍과 함께 큰 크기의 우박이 다량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비엔티안시 내 5개 마을에서 주택과 학교, 사찰, 마을 사무소 등 다수의 시설이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굿파머스와 함께 농가 양계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넝땡 양계연구소 역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강한 우박 충격으로 연구소 주요 건물의 지붕이 무너지고, 계사가 파손되는 등 시설 전반이 훼손되었습니다. 특히 노후화된 시설로 인해 피해 규모가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라오스 양계연구소는 여성가장, 장애인 등 저소득 농가들이 양계 사육을 통해 소득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계사 지붕이 파손되어 닭들이 외부 환경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으며, 폐사와 질병 발생이 우려되는 매우 긴급한 상황입니다.
피해 규모는 약 100,000,000KIP(한화 약 700만 원)으로 추산되며, 외부의 도움이 없이는 조속한 복구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연구소 운영이 중단될 경우, 이는 곧 농가들의 소득 단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라오스 저소득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소득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양계연구소 우박 피해 복구를 위한 모금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하기 버튼 또는 아래 후원계좌를 통해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은행 336-910004-97105 (사)굿파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