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의 달] 착한 메뉴, 맛있는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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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밖청소년#
식사지원#
본아이에프#
자립준비청년#
신사각지대
[가정의 달]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해주세요!
여전히 관심이 필요한 사각지대 미래세대.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곳, 외로운 계단 끝에 앉아 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한창 꿈을 꾸고 배불리 먹어야 할 시기, 이들이 마주하는 현실은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차가운 식탁입니다.
아이들이 마주하는 현실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약 30만 명의 가정밖청소년, 최대 2천 명의 자립준비청년, 약 54만 명의 은둔고립청년, 그리고 약 19만 4천 명의 다문화 위기 청소년이 존재합니다.(2025년 여가부, 교육부, 통계청, 아동권리보장원 자료)
이들에게 '끼니'는 단순한 생리 현상이 아닙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텼다"는 생존의 증거이자, 세상과 단절되지 않았다는 최소한의 연결고리입니다.
하지만 경제적 어려움, 돌봄의 부재, 문화적 소외로 인해 많은 이들이 오늘도 편의점 삼각김밥과 컵라면으로 하루를 때우거나, 아예 끼니를 건너뛰며 외로운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두 달을 굶다가 결국 영양실조와 급성 빈혈로 응급실에 갔어요
-가정밖청소년 이00
건강한 음식은 너무 비싸서 간편식 음식을 주로 먹어요
-자립준비청년 정00
“아르바이트를 나가야 하는데 밥을 먹지 못해 너무 힘들어요
-가정밖청소년 조00
결식위기에 있는 가정밖청소년과 사각지대 미래세대를 위해
이랜드재단은 본아이에프와 함께
2022년부터 4,473명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였습니다.
따뜻한 한 끼의 힘, 그 변화.
당신의 평범한 한 끼 식사가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내일'이 되는 변화의 시작이 됩니다.
"착한 메뉴, 맛있는 기부"는 우리가 일상에서 식사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나눔에 동참하는 캠페인입니다.
['2025년 맛있는 기부' 캠페인 실제 후기]
따뜻한 식사권으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게 된 자립준비청년, 수정이(가명)
건강상의 이유로 식사를 죽이나 경장식으로 대체해야할 때가 많습니다. 집에서 죽을 끓여 줄 사람이 없고, 끓일 기력조차 없을때가 많아 탈이나서 고생할 때가 많았습니다. 지원해주신 식사권으로 제대로 식사를 챙기면서 몸을 잘 챙길 수 있었습니다. 몸이 아플 때 가장 잘 챙겨야하지만 가장 소홀하기 쉬운 것이 식사인데 제대로 된 한끼를 챙기다보니 건강이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든든한 식사를 오랜만에 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고, 주변에 따뜻한 손길이 중요하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그 외에도 다양한 사각지대 미래세대들에게 따뜻한 한끼를 전달하였습니다.
아플 때 죽이 생각나도 먹지 못했는데, 아플 때 든든하게 먹을 수 있게 되었어요
-가정밖청소년 김00
오늘은 라면, 컵밥 대신 영양식을 먹을 수 있게 됬네요.
-자립준비청년 우00
따뜻한 한끼로 아이들의 마음이 회복되는 것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 안00 선생님
2026년에도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사각지대 미래세대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함께 동참해주세요.

🍚 따뜻한 한 끼 선물하기 🍚
방법 1) 식사권 기부하기
※ 1인 식사권 : 10,000 / 2인 식사권 : 20,000 / 5인 식사권 : 50,000
※ 모금 된 후원금은 사각지대 미래세대를 돕고 있는 현장 기관에게 전액 기부 됩니다.
방법 2) 본우리반상에서 맛있게 식사하고, 기부하기
본우리반상 베스트메뉴 3종 주문 시 1천 원 기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