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나무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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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기금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는 올해 창립 31주년을 맞아, 6개 단체가 함께 쓰는 시민사회 플랫폼 공간을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시민들이 언제든 찾아오고, 다양한 목소리가
한 자리에 모이는, 안정적인 공간'

대전 시민사회 플랫폼 공간 조성 기금 모금에 함께해 주세요
이사와 인테리어 비용으로 3500만원의 기금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연대의 희망 나무 기금
🌳 뿌리 기금 200만 원 (5명 목표)
🌲 줄기 기금 100만 원 (10명 목표)
🌿 가지 기금 50만 원 (15명 목표)
🍃 잎새 기금 30만 원 (15명 목표)
🍎 열매 기금 10만 원 (20명 목표)
여러분의 참여 하나하나가 이 공간의 뿌리가 됩니다.
* 기금 참여자 분들의 성함은 사무실에 명패로 기록될 예정입니다.
💡후원 계좌
하나은행 622-910032-50005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농 협 301-0083-3400-61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문 의 : 010-9355-3697 (김재섭 사무처장)
시민의 힘으로 키워온 연대가 더 깊게 뿌리 내리고
누구나 함께하는 다정한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대전 시민사회의 든든한 나무가 되어주세요.


✅공간 위치 : 대전 서구 문정로 148, 6층 601호 (탄방동 119안전센터 인근)
✅개소식 : 2026년 4월 28일(화) (창립기념일)
-오후 1시부터 환대의 차 마시기
-저녁 7시 개소식 행사
💡왜 이 공간이 필요한가요?
10평 남짓한 사무실에서 4개 단체가 복작복작 지낸 3년 동안, 복도에서 나눈 짧은 안부가 공동 성명이 되었고, 서로의 어려움을 돌보는 관계가 만들어졌습니다. 서로의 어려움을 나누며 개별 단체가 아니라 지역 시민사회를 지원하기 위한 고민을 이어갔습니다. 이제 더 넓고 안정적인 보금자리에서, 시민과 활동가가 자유롭게 제안하고 토론하는 '연대의 숲'을 만들고자 합니다.
함께 심는 연대의 나무, 따로 또 같이 자라는 숲.
지난 31년 동안 대전의 민주주의와 시민 권리를 위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앞으로도 이 공간이 여러분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든든한 나무 한 그루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드림
공동대표 김병구 · 이정림 · 최정우
사무처장 김재섭
사무처 설재균, 정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