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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제작비모금] 빅이슈,자립을 위한 잡지제작이 멈추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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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빅이슈코리아

당신이 읽는 순간, 세상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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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고 또 버티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거리에서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견뎌내며 2015년 메르스바이러스가 유행할 때에도 빅이슈 판매를 지속하던 우리였기에 조금만 버티면 거리에서 무언가를 판매하고 사는 것이, 지나가는 독자들과 미소로 인사를 건네는 일들이 다시 우리에게 허락될 줄 알았습니다. 꾸역꾸역 참고 견딘 2020년이 지나고 더욱 두려운 두 번째 해를 또다시 버티고 있습니다. 
빅이슈 판매원과 어깨동무를 하고 다독이고 격려하며 “지금 쓰러지면 안 된다. 지금 포기하면 안 된다.” 이 바이러스 끝자락의 희망을 안고 오늘도 빅이슈 잡지를 가지고 판매원 분들은 거리로 나가고 있습니다. 

 

잡지, 그 이상의 것

빅이슈 판매의 첫 시작은 무료급식소에서 식사를 하시기 위해 줄을 서 계신 분들께 빅이슈의 일자리 서비스를 소개하는 전단지를 나눠드리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자립을 마음먹은 분들이 빅이슈 사무실을 방문하면 10권의 잡지를 무료로 받게 됩니다. 그 10권의 잡지를 다 판매하면 처음 손에 쥐게 되는 5만 원의 종잣돈. 그 돈으로 다시 빅이슈 잡지를 구입하고 판매를 이어가게 됩니다. 10권의 잡지는 옷이 되고, 음식이 되고, 일을 하고 돌아가 몸을 누일 집이 됩니다.
스스로 일을 하고 자신의 삶을 일구어갈 수 있는 소중한 잡지. 겉보기에 평범한 이 잡지는 많은 이들이 갖가지의 사연을 안고 다시 일어날 희망을 외치는 “빅이슈!”입니다.

 

잡지 판매가 계속될 수 있도록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 되고 판매원 수가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고시원에 있던 이들이 거주지를 잃게 되면 어디로 가게 되는지, 사회안전망이 단단치 못한 상황에서 이들이 예측하지 못한 불행을 겪을 때 그 삶이 얼마나 빠르게 무너지는지 잘 알기에 빅이슈는 지금 어느 때 보다 많은 이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빅이슈에서 잡지를 만들고 판매해야 하는 유일한 이유! 자립의 발걸음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다시 일어나는 사람들의 어깨동무가 되어주세요! 

한 달에 두 번 100페이지가 넘는 잡지를 만들어내며 빅이슈를 응원해주시는 수많은 분들 덕분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빅이슈는 257호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작년과 올해, 잡지 판매가 쉽지 않은 상황이 계속되면서 빅이슈는 잡지제작을 위한 재원 마련조차 어려운 상황입니다. 내년도 잡지 발행을 이어갈 제작비 마련을 위한 모금함을 열었습니다. 빅이슈 발간이 계속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함께함’이 필요합니다.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의, 다시 일어나는 빅이슈의 한 걸음을 함께 내딛어주세요

 

 

 

2021년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 파트너 기관 선정!

빅이슈코리아는 2021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연합모금 파트너 기관으로 선정되어 2022년도 잡지 발행을 위한 제작비를 모금하고 있습니다.  해당 모금함을 통해 기부되는 금액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감사를 통해 투명하게 관리됩니다. 

 

기부 정보

  • 잡지제작비모금은 법정기부금 처리 되어 세법이 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공익성이 강한 단체에 대한 기부금으로 지정기부금보다 공제한도가 높습니다. 
  • 사랑의열매는 법정기부단체로 연말정산시 개인기부자는 소득금액의 100% 세액공제됩니다. (법인기부자는 소득금액의 50% 세액공제)
  • 해당모금함을 통해 기부해주신 기부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이체되며 기부금영수증 상의 명의 또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표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