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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의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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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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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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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령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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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의 씨앗

사단법인 네번째강

북한개방의 때를 준비하는 네번째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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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네번째강

북한개방의 때를 준비하는 네번째강입니다.

하나된 한반도를 향한 새로운 비전

"코이노니아"를 위한 네번째강 삼수령 센터 '공동체 마을'

 

지난 시간 한국교회는 통일 선교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이후 북한의 국경 폐쇄, 김정은 위원장의 적대적 두 국가론, 한국사회의 통일에 대한 무관심에 따라 어려움과 더불어, 새로운 방향성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네번째강은 예수원과 4대 째 이 땅에 내려온 토레이가(家)의 유산인 성령의 코이노니아, 공동체 영성과 부흥으로 한국교회가 하나되고 하나되어 북한이 개방되고 하나된 한반도를 향해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지난 20년간 우리의 외침과 기도는 삼수령 센터 건물 가운데 녹아있습니다. 하지만 삼수령 센터 본부 건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현재 삼수령 센터 본부 건물의 수용가능한 인원은 약 10명 정도로, 삼수령 무무목장과 협력으로 20-25명까지 수용가능합니다. 우리는 이 땅에 하나된 한반도를 준비하기 위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통일과 북한에 대해서 배우고 기도하며, 준비되기를 원합니다.

 

북한의 전체주의와 남한의 무책임한 개인주의를 연결해 줄 중간지대가 있을까요?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코이노니아 현상입니다.

코이노니아에서 가장 중요한 말은 '서로서로'이고, 이 말은 성경 전체를 통해 계속 되풀외 됩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하라고 명령받았고,

이것은 아주 현실적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분명히 들었습니다. 

- 대천덕, 대천덕신부의 통일을 위한 코이노니아 중에서-

코이노니아를 현실화하는 삼수령 센터 2공구 "공동체 마을"

 

분열된 이 땅의 하나됨과 교회의 회복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코이노니아입니다. 코이노니아는 성령의 사역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이루신 평화요, 회복입니다. 우리는 공동체 마을에서 코이노니아의 사역을 하기 원합니다.

 

경쟁주의 체제가 아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자연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다음 세대를 교육하며, 이 땅의 하나됨과 부흥, 연합을 이루어가는 목회자들과 평신도를 가르치는 두나미스 프로젝트 세미나, 온전히 연합을 이루시는 기도와 예배를 통해 이 땅의 코이노니아를 통해 하나된 한반도를 준비할 것입니다.

 

공동체 마을은  이들을 섬기는 사람들의 숙소동과 공동체와 쉼을 가질 수 있도록 숙소와 세미나실이 함께 설계된 연수동으로 수용인원인 약 100명 정도입니다. 그들이 삼수령의 놀라운 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배우며, 준비되어 이 땅을 향한 주님의 몸된 교회와 이 땅을 섬기는 사람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 건물은 예수원과 삼수령과 삼수령의 것이 아닙니다. 함께 코이노니아의 정신으로 만들어질 한국교회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되어 삼수령 센터를 건축하면 세상 사람들은 우리의 연합을 볼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믿음의 고백, 만개의 씨앗

 

우리는 믿음으로 이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큰 믿음을 원하시는 것이 아닌 겨자씨만한 믿음과 순종을 원하십니다. 삼수령 센터를 위한 만개의 씨앗은 한 씨앗당 100,000원입니다. 여러 씨앗을 심을 수 있으시며, 한번에 또는 정기납부의 형태로 내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씨앗을 자라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의 역할은 믿음을 심으며 물을 주면 됩니다. 

이 일에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고전 3:6)"